크리섹터는 모든 프로젝트에 밸런스 이론을 적용합니다. UX에는 비쥬얼과 사용성의 상관관계, 멀티펑션과 뎁쓰와의 상관관계, 감성과 논리의 상관관계 등 여러 가지 상반되는 요소들이 공존합니다.크리섹터는 여러가지 상반되는 UX요소를 추출하여 제작한 옥타곤을 활용하여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최적의 방향성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CRESECTOR applies balance theory on all projects. The visual and usability, visibility and depth, shared sentiments and simplicity/modernity, and other contrasting elements pre-selected in an octagon are balanced to identify the optimal direction for its projects.
크리섹터는 무엇보다 최종 결과물의 완성도를 우선시합니다. 최종 사용자에게 편리한 사용성과 공감할 수 있는 감성, 클라이언트에게 커뮤니케이션을 우선한 최상의 서비스, UX전문 회사로서 크리섹터의 자부심. 이 모든 것을 관통하는 공통분모이자 열쇠가 바로 최종 결과물의 완성도이기 때문입니다.
CRESECTOR puts highest priority on the quality of the final output. Providing user friendliness and sensibility to the Core User; Providing highest standard service with seamless communication to the Client; and Providing unsurpassed satisfaction on the final output to both Core User and the Client.
2002년에 설립된 (주)크리섹터는 10년 이상의 풍부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그로인한 밀도 있는 노하우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크리섹터는 원형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CEO, CFO, CTO 그리고 각 부서의 리더들로 이루어진 HQT (Headquarters team) 에서 수평적인 의사결정 후, 각 하부 조직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모든 프로젝트와 업무를 진행하게 됩니다. 크리섹터는 퀄리티와 열정을 사랑하는 빠르고 강한 조직력을 자랑합니다.
CRESECTOR is organized in a circular structure centered around the Headquarters Team (HQT). The CEO, CFO, CTO and department managers collectively participate in decision making process, and the management decision is flawlessly passed down to each relevant groups for all projects.
UI + GUI + UX Design + Product Design + Multimedia + CI, BI, PI + Package + Print + Web
크리섹터의 근 10년간 축적된 노하우가 담긴 총6단계, 세부 21단계의 체계적인 프로세스는 프로젝트의 구축 효율성을 높이고, 최종 결과물의 일관되고 수준높은 완성도를 보장합니다.
CRESECTOR’s systematic process, 21 detailed steps outlined in 6 key steps created from 10 years of experience and efforts, increases project efficiency and guarantees high quality output.